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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8/07/19
이진희 목사 ‘광야를 살다’ 출간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지금 광야를 지나고 있는가?” 물음 던져
저자 이진희 목사

<CA> 이진희 목사(달라스 웨슬리연합감리교회)가 신간 ‘광야를 살다’를 출간했다. 몇 년 전 출간한 ‘광야를 읽다’의 후속편이다.

이 목사는 서문에서 “어떤 광야를 지나든 광야는 다 어렵다. 쉬운 광야 같은 것은 없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광야를 지나서 이제는 익숙해질 만도 한데, 그런데도 언제나 처음 지나는 것처럼 어렵고 두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이 인생의 광야다. 새로운 광야를 맞닥뜨릴 때마다 두려움이 앞선다. 이깟 광야 정도야... 그럴 만도 한데, 누구도 광야가 자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광야 앞에 서기만 하면 작아지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브라함, 하갈, 요셉, 모세, 출애굽 백성, 나오미와 룻, 다윗, 엘리야, 세례자 요한, 예수님, 그리고 바울. 이들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자의든 타의든 다 하나님에 의해 광야로 들어가게 된 사람들이었다”고 말하고 “우리보다 먼저 광야를 통과한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독자들이 광야를 통과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낸다”고 말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추천사에서 “‘광야를 살다’는 읽는 사람에게 인생이 무엇인지 영적 눈을 열어 줍니다. 인생이 산을 정복하는 것인 줄 알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인생이 광야를 지나는 것인 것을 깨닫고 삶의 모든 과정이 이해가 되었고 올바로 사는 지혜가 생겼다고 했다”고 말했다.

유 목사는 계속해서 “지금 어떤 광야를 지나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그 광야에 왜 들어오게 하셨을까요? 지금 그 광야를 어떻게 지나고 있나요? 그 광야에서 하나님이 당신을 어떻게 다루고 계신가요? 그 광야가 언제 끝날까요? 그리고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광야에서 나오게 될까요? 저자의 도움을 받아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희 목사는 감리교 신학대학교, 한신대학 대학원(Th.M.), 오럴로버츠 대학교(D.Min.)를 졸업하고 그동안 유대적 배경에서 본 복음서(컨콜디아서), 유대문화를 통해 본 예수의 비유(쿰란출판사), 유대인과 함께 읽는 창세기(쿰란출판사), 성지에서 본 성서(쿰란출판사), 어 그게 아니네?(쿰란출판사), 내가 잘못 알았던 127가지 성경 이야기 등 수많은 저서를 펴냈다.

 이진희 목사 연락처는 (972)276-2098, (972)414-1004.

 

광야를 살다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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