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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3/22/17
남가주 연세콰이어 이정욱 신임지휘자
연세콰이어 지휘자 이정욱 집사

<CA> 남가주 연세콰이어(단장 이상은) 이정욱 신임지휘자는 남가주 지역 여러 교회에서 지휘자로 활동해 왔다. 1992년 미국으로 이민 온 이 박사는 남가주 빌라델피아 교회(당시 조천일 목사 담임)에서 지휘자로 활동을 시작했고 나성영락교회의 3부 찬양대 베델찬양대를 10여년 동안 지휘해 왔다. 지금은 기쁜우리교회(김경진 목사)의 2부와 3부 찬양대 지휘를 하고 있다.

연세대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미국에 와서는 USC대학교에서 합창지휘로 석, 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이번 연세콰이어 지휘를 맡으면서 더욱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임 지휘자인 이영두 씨와는 연대 동문이자 숭실고 재학시절 음악 선생님으로 만났다고 말하는 이 집사는 남가주 장로성가단 지휘자를 2번 연임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LA체임버 콰이어(LACC)를 이끌어가는 예술 감독이자 지휘자다.

“우리 LACC는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공자와 아마추어가 반반이다. 오는 4월 2일 LA한인타운 6가와 커먼웰스에 있는 회중교회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이 교회는 미국에서 제일 큰 올갠(목관)이 있는 예배당으로 유명하다. 요한 세바스찬 바하 탄생 332주년을 맞아 그의 요한 수난곡을 무대에 올리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티켓에 관한 문의:(213)800-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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