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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5/01/19
벤추라 지역 홈리스 190여명에 식사제공
옥스나스연합감리교회
남재헌 목사와 교인들이 식사를 나누기전 기도하고 있다
 
홈리스 식사제공은 채리티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CA> 옥스나드연합감리교회(남재헌 목사)가 벤추라 지역의 홈리스 190여명에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사랑의 온정을 함께 나눴다.

지난 22일(월) 이 교회 성도 20여명은 벤추라에 있는 채리티 커뮤니티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홈리스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있는 ‘패밀리 투 패밀리 미니스트리’에 참여하여 홈리스들에게 음식을 마련하여 제공해 주었다.

비영리단체인 패밀리 투 패밀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점심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아침을 마련하여 홈리스들을 섬기고 있는 사역단체다.

옥스나드연합감리교회를 비롯하여 벤추라 장로교회, 우리교회, 주님의 교회, 씨미밸리교회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일 년에 2~3차례 홈리스 식사서비스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날 남재헌 목사는 “벤추라나 옥스나드엔 홈리스가 없을 것 같지만 어디에나 홈리스들은 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가가서 음식을 나누는 일은 지역교회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긴 하지만 성도님들은 봉사하면서도 오히려 더 큰 감사를 경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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