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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3/13/19
페루 MK(선교사 자녀)수련회와 SAM사역을 위한 단기선교를 마치고
선교사 자녀들이 바닷가에 함께 모였다

CMF에게 MK사역 맡겨 주심을 감사하며

김철민 장로(가정선교원CMF 대표)

 

할렐루야~,  페루 단기선교를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은혜가운데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선교사역은 페루 선교사 탁영준, 정원 선교사님의 MK(선교사 자녀)사역을 돕고  김영호 선교사님의  Facebook을 통하여 모슬렘권에 복음을 전하는  SAM(Socialmedia As Mission) 사역과 김 죠이 선교사의 한방 의사로써 건강치유사역을 실시했습니다.

MK 수련회는 바닷가에 있는 페루  말라 카와이(Mala Kawai) 수양관에서  27명의  MK들과 함께  2박  3일간 실시되었습니다. 이 사역에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셔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되어  MK들과 선생님들이 주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하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

"새 사람을 입어라(엡  4:24)“란 주제로 우리는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여 옛 사람을 벗어 버리 고 새사람이 되었지만 우리의 심령은 항상 새롭게 되어 새 사람답게 살자고 결단을 하였습 니다.

MK들이  MK로 하나님께로 부터 택함 받은 특권임을 알고, 정체성을 발견하고, 부모님들이 선 교사이기에  MK가 된 것에 대해 감사드렸습니다. 아버지와의 어려운 관계를 회복하려 하고 형제 자매들과의 갈등을 사랑와 용서로 회복하려고 미워했던 형제들에게 사랑한다는 카톡을

보내며 좋은 관계로 회복케 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여 선교사, 의사 등으 로 선교사역을 감당하겠다는 간증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CMF로 하여금  MK사역을 맡겨 주신 은혜를 다시금 감사드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후에  SAM(SNS As Mission) 사역은  Social Media로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AM사역’이란 말을 이번에 CMF가 처음사용하면서  SAM  창립 세미나를 열게해 주셨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Facebook이나  YouTube를 통해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툴(tool)을 갖고 새로운 방법의 선교전략이 될 것이라고 생각 했 습니다. 첫모임에는 12명이 함께 했습니다. 또한 건강치유사역으로 선교사 등  10명의 환자들을 돌보았고 난치병도 주님의 은혜로 치료함 을 받는역사도 하나님께서 보여 주셨습니 다. 주일에는 페루현지인교회에 가서 윤주형 선교사(코스타리카 선교사)께서 말씀을 전하고 한방 사역을 펼친 뒤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페루선교사역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를 드리며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직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탁정원 선교사

할렐루야, 수련회에 큰 은혜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처음에는 이번  MK Celebration이 어른들과 완전 별개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많이 올지 걱정이 되었으나 주님은 지방에 있는 아이들이 먼저 기뻐하며 기대하며 신청을 하게 해 주셔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수련회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적게 오든 많이 오든 이제 매년 진행 되어야 할 것임을 정하게 해주시고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조금씩 아이들이 신청하게 해 주시었는데 한 교단에서  12 월 말에 수련회를 리마에서 하시는 바람에 거기에 참석하러 지방에서 오시는 선교사님들은 다시 오기 힘들다 하셔서 우린 낙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다른 아이들의 부모님들을 컨택하는 가운데 아이들의 참석을 확인해 주었을 뿐 아니라 갑자기 김영호 선교사님이 하나님이 남미를 방문할 마음을 처음으로 주셔서 조이 선교사님과 로빈이와 함께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계획하고 이루실 일이 있다는 확 신을 주셨습니다. 게다가 본부에서 기도하며 준비하는 가운데 큰 은혜가 있을 것임을 약속해 주셨기에 기대하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코스타리카의  MK 2명과 한국에서 방문중인  2명의 학생을 포함하여  27명의 참가자를 기대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한 주 전, 케이(Kay) 전도사님이 갑작스런 하 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페루에 오기로 결정이 되었고 이 또한 무슨 일을 이루실지 주님의 계획 하심과 주실 은혜를 기대하게 해 주셨습니다.

CMF 단기팀이 머무를 숙소를 알아보는 가운데 주님이 남편과 저에게 장소에 대해 한마음을 주셨고 알아본 디오스피 수야나(Diospi Suyana)  선교관에는 우리가 필요한 만큼 마침 자리 가 비어 저렴한 가격에 예약하게 하셨습니다.  공항버스를 예약하는데도 선임선교사님의 이름 을 대니 할인까지 해 주었습니다. 리마에서 수련회 장소인 카와이까지 왕복 버스도 우리가 쓸 수 있어 작년의 가격으로 해주시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모든 과정에 주님이 준비 해 놓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철민 장로님, 김명자 전도사님, 김영호 선교사님, 조이 선교사님, 라빈, 에스더, 케이 전도 사님으로 미국에서 7명,  윤주형 선교사님과 희연, 희수가 코스타리카에서 오면서 모두  12  명이 되었습니다.

주일 아침 미국 팀이 모두 함께 도착할 예정이었는데 케이 전도사님이 여권 문제로 공항에서 돌아가고 결국  익스프레스로 여권을 갱신하고 화요일 도착으로 미루어 졌지만, 마침 우리

팀이  Kawai로 가기 전 도착 시간이라 모두 함께 출발 하여 수련회 프로그램에 전혀 지장 없이 도착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MK  중 딱나에서 올라온 베키는 전날 비행기가 취소되어 수련회 출발 시간에 같이 올 수 없었지만 아빠와 공중버스를 타고 수련회장소까지 오게 해 주셨습니다. 원하지 않았으면 그렇게까지 힘들게 오지 않았을 텐데 베키가 도착하는 순간 모두 환호성을 지르며 반가와 했고 모두에게 만남의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심부름꾼으로 불러 주심에 감사
조이 김 선교사

 

처음으로 남편과 딸과 함께 페루에서  CMF MK Celebration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의 우리 가정을 향한 축복이며 은혜였습니다. 라빈이는 마음이 두 갈래로 나뉘었지만 자기의 의지를 꺾고 순종하며 함께 할 때 우리 주님이 강하게 만져주시길 기도했습니다.  

페루  MK 셀레브레이션을 준비하며 마음에  MK들 한 명 한명을 두팔 벌려 그들을 웰컴하 라는 마음과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 들으라는 마음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세째날 아침 김 장로님께서 주영이의 나눔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시며 마지막 간증시간을 기도회로 바꾸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픈 윤주형 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온  MK들과 함께 중보하며 또한 아픈 MK들을 앞으로 초청하여 그들의 육신의 고통을 위해 온 공동체가 함께 주께 간절히 부르짖는 시간주심에 감사합니다.

금요일 아침  Sam 사역과 한방사역을 앞두고 QT 시간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하였습니다. 누가 왜 나귀를 가지고 가느냐 묻거든 주께서 쓰시겠다고 말하라는 주님의

말씀하신대로 되어 지는 상황 속에 주님의 주권과 김장로님의 리더십을 떠 올리며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우리가 왜?라고 권위에 도전하는 태도가 아니라 100%로 순종함이 중요함을 묵상하였습니다. 주님의 심부름꾼으로 페루에서 사용하여 주시는 은혜가 너무 감동이 됩니다.

2019년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 사람을 입었다 말씀 주시고 심령을 새롭게 하라는 주의 말씀을 기억하며 주 안에 거하기를 힘쓰라 말씀주시는 주님의 은혜 아래에 머물게 하심이 끔찍하게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크가 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페루 선교사 자녀 수련회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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