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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2/06/19
멕시코 교도소에 ‘사랑의 담요 보내기’ 동참 호소
‘지저스 멕시코’ 최재민 선교사
최재민 선교사와 멕시코 재소자들

<CA>  ''''지저스 멕시코''''(대표 최재민 선교사)가 멕시코에 사랑의 담요를 보내는 캠페인을 벌이며 미주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15년이 넘게 멕시코의 교도소, 재활원, 요양소, 빈민촌 학교와 교회, 농촌 교회 및 농장 깜뽀 등에서 전도지 및 구호품 배포, 영화 상영, 말씀 선포, 찬양 집회, 의료사역 주선, 교회 단기선교 유치 등 다양한 선교사역을 해 온 지저스 멕시코는 매년 겨울이면 미주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후원으로 사랑의 담요를 멕시코의 교도소 등에 배포하고 있는데, 올해도 한인 교계의 도움이 절실하다.

“저희들이 하는 사역중의 하나가 바로 교도소 선교입니다. 교도소 선교는 복음 전도의 황금어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티화나 남여 교도소를 비롯하여 옹고(Hongo) 지역 세 곳의 교도소, 엔세나다 남여 교도소, 멕시칼리 교도소 등에서 영화 상영, 말씀 선포, 찬양 집회 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러 교도소에서 많은 재소자들의 세례식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 가장 소외되고 거친 삶의 현장에서 거듭나는 새생명의 결실은 교도소 선교의 가장 귀한 영적 열매라고 확신합니다.”

담요는 관세 문제 때문에 멕시코 내에서 구입하며 1장 당 미화 10달러이다. 멕시코 사랑의 담요 보내기 후원금을 보내주실 주소 Jesus Mexico, 20501 Anza Ave #23, Torrance CA 90503. ▷문의 (213)605-1978, 675-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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