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213.383.2345
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9/05/18
“단기선교팀으로 오셔서 섬겨주신 분들에게 감사”
이 누가 선교사의 과테말라 선교편지
Gordon의 사역 때 본 한 할머니의 손. 평생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며, 자녀들을 길러내셨을지...

몇 주간에 걸쳐서 밀린 뉴스레터를 보내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올 여름 단기선교 사역 소식들을 전하고, 다음번 뉴스레터는 우리 베데스다 선교센터 개소 소식과 건축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역지 아이들의 소식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에도 역시 많은 선교팀들이 오셔서 함께 사역을 하면서 우리 주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교회에서는 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VA), 리치몬드엠마오교회(VA), 또 유니온연합감리교회(SC)에서 오셔서 의료사역, 어린이사역, 급식사역, 그리고 복음을 증거하는 사역들을 은혜 가운데 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육체적인 치유에만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마을의 어려운 가정들을 방문해서 그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들과 함께, 순회 진료에 오시는 분들과 함께 우리 주님의 온전한 힐링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모습들이 참으로 은혜가 되었습니다.

올해 선교팀들 중에 특이한 사항들은 개인단위로 오시는 분들이 조금 많았고, 또 전문사역팀들이 오신 부분들이 특이한 점들이었습니다. 가장 먼저는 닥터 고든이 오셔서 안경사역으로 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닥터장이 오셔서 한 주간 베데스다에 머물면서 치과 사역을 해 주셨구요. 또 닥터안이 오셔서 역시 베데스다에서 내시경 사역으로 섬겨주셨고, 또 닥터 강이 오셔서 베데스다에서 초음파 사역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닥터 안은 치과의사와 학생들을 주축으로 선교팀을 꾸려 오셔서, 치과 순회진료를 통해서 아름답게 섬겨주셨고, 선우사범님은 태권도 유단자들과 학생들이 주축이 된 선교팀을 꾸려 오셔서, 태권도로 공동체를 아름답게 섬겨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사역의 방법으로 또 여러 장소에서, 이곳 과테말라를 섬겨 주셨는 데, 가장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이 있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분들의 눈물가운데, 부르짖음 가운데, 또 아픔 가운데, 우리 주님이 우리를 떠나지 않으셨다,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는 것이 우리들의 사역을 통해서 증거가 되면 그것이 우리 사역의 전부임을 고백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행한 사역들은 시간이 가면 또 없어지고 사그라져 갈 것이지만, 우리 주님의 신실하심 안에 있는 믿음은 이분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영원함을 믿기 때문입니다.

단기선교를 원하시는 교회나 개인들은 제게 연락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료사역뿐만이 아니라, 건축사역, 어린이사역, 태권도 사역, 급식사역, 또 이용사역등 다양하게 선교지를 섬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 단위로 오실 수도 있고, 또 단기지만, 몇 개월 정도 함께 머무시면서 과테말라를 섬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만간에 게스트 하우스가 완성이 되면 단기선교팀이 안식을 취하면서 더 힘 있게 사역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 이곳 과테말라로 오셔서 함께 사역을 해 주신 팀원들에게도 또 이 분들의 사역을 후방에서 지원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 주님의 신실하심이 늘 경험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힐링과테말라(healingguatemala.org, facebook.com/luke.rhyee)

PO Box 1835  Duluth, GA 30096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선교팀의 찬양
선우진 사범님이 리더로 오신 태권도 사역팀. 역시 태권도로 특화된 선교로 어린이들에게 태권도를 통한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List   

The Christian Weekly
3700 WILSHIRE BLVD. #755
LOS ANGELES, CA 90010
TEL. 714.383.2345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