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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3/14/18
태양광 사역을 펼치는 나눔선교회 미주 대표 양대연 목사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을 가리키고 있는 양대연 목사

<CA> 올림픽장로교회(정상수 목사)에서 음악목사로 섬기면서 한국의 나눔선교회 미주지역 대펴를 맡고 있는 양대연 목사가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방문하여 태양광 설치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한국에서 15년전 창립된 나눔선교회는 아프리카와 남미지역의 전기없는 농촌마을에 태양광을 이용한 전등 달아주기 사역을 주도해 오고 있다.

“지난 21일 LAX를 출발하여 아일랜드 더불린을 거쳐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에 있는 아디스아바바 공항을 통해 그 곳을 방문했습니다. 한국의 나눔선교회 대표 정경섭 선교사, 그리고 남아공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양훈 선교사, 짐바브에에서 사역하고 있는 현내식 선교사, 그리고 후원자 대표 등을 현지에서 만나 탄자니아 마구구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태양광 패널 7개를 교회와 마을회관에 달아주고 암송아지 10마리를 주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밤이면 전기가 없어 온통 암흑으로 변하는 마을에 태양광을 달아주면 갑자기 밝은 빛 가운데로 사람들이 몰려나와 자연히 예배를 드리고 찬양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아주 효과적인 선교활동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 태양광 선교활동의 장점이다.

교회당 지붕에 달아주는 태양광 패널 한 대의 가격은 대략 1천 달러. 그리고 중간 사이즈 송아지 한 마리 가격은 500달러 정도,

태양광을 달아주면 충전기로 전력이 축적이 되어 매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고 또 전기소모량이 적고 수명이 긴 LED전구를 달아주면 수년 동안을 사용할 수 있다.

“우리 나눔선교회는 태양광, 송아지 사역뿐만 아니라 우물파주기, 교회건축 등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선교회 운영 직원이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직원 없이 실행대표가 직접 몸으로 뛰고 있습니다. 조직운영에 들어가는 예산을 없애고 모두 선교비로 사용하기 위해서죠.”

나눔선교회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한국의 실행대표와 찬양사역자 5명이 LA를 방문하여 나눔 선교회를 소개하는 개체교회 순회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찬양사역자들은 이미 한국에서 정상급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지훈, 이윤화, 조찬미, 그리고 김승희 교수 등이다.

“이분들 모두 자비량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집회시간과 장소만 제공해 주면 됩니다. 선교간증을 포함 약 1시간 30분 정도의 집회로서 ‘아름다운 콘서트’라고 이름을 정했습니다. 아프리카나 남미지역 태양광 사역에 관심 있는 교회에 찾아가서 찬양으로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아름다운 콘서트를 초청하고 싶은 교회는 (213)281-8868(양대연 목사)로 연락하면 된다.

 

태양광 설치를 마치고 현지 교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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