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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6/28/17
CMF, 필리핀 루손에서 제35회 ‘선교사 부부축제’ 개최
현지 선교사 가정들에 쉼과 회복, 재충전의 시간 제공
가정선교사역원 CMF가 개최한 필리핀에서 열린 선교사 부부축제 참가자와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가정선교사역원(CMF, 대표 김철민 장로)은 필리핀 중부 루손지역 클락시에서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제35차 선교사 부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선교사부부 축제는 지난 2013년부터 CMF가 주관해 온 사역으로서 선교사 가정들이 쉼과 평안의 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부부가 하나가 되고, 가정과 선교가 각각 하나가 되는 것을 경험하는 축제로 열려 오고 있다.

이번 축제에 참석한 선교사들은 대부분 필리핀 산지족을 선교하는 13쌍의 선교사들이었다. 수도 마닐라에서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중부 루손지역에선 처음 열리는 부부 세미나여서 40년 이상 선교사로 활동하면서도 이번에 처음 참석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번 부부축제를 주최한 윤종대 선교사는 루손지역 한인선교협회 회장으로 있다. 그는 LA에서 열리는 선교사 부부축제에 참석한 후 루손지역에서도 이 축제를 열어야 되겠다며 기도해 오던 끝에 자신이 선교협회 회장을 맡으면서 이번 선교사 부부축제를 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윤 선교사는 “정말 귀한 나눔의 시간을 갖고 사연 있는 선교사 커플들이 회복되고 일어나는 역사가 있어 참으로 감사했다. 하나님께서 CMF를 귀한 도구로 사용하셔서 필요한 때 필요한 곳에 힘 있게 사용하심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CMF는 이번 선교사 부부축제를 필리핀에서 열어 달라는 제의를 받고 지난 1월부터 기도하며 준비에 들어가 참가할 봉사자 모집, 세미나 장소 선택, 그리고 현지 참가자 모집 등을 현지사정을 잘 알고 있는 윤종대 선교사와 협의하며 꼼꼼히 준비해 왔다.

김철민 대표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선교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 가정에 쉼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한 것 같아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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