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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3/15/17
연합감리교 여선교회연합회 찬양제 성료
러시아 등지의 여성과 아동을 위한 전도부인 사역 돕기 위해
찬양제 마지막 순서에서 목회자 부부, 여선교회 임원들, 연회 임원들이 함께 ‘여기에 모인 우리’를 찬양하고 있다

<CA> 연합감리교남가주여선교회연합회(회장 최경애 권사)의 연례행사인 제28회 연합찬양제가 지난 12일(주일) 오후 4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16개 여선교회 찬양팀이 참가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최경애 회장은 “찬양제의 목적이 남가주 여선교회간 연합과 교류가 목적이지만 특별히 금년 찬양제는 선교찬양제로서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지역과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의 여성, 아동, 청소년을 위한 전도부인사역 선교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고 말했다.

샌디에고 난타팀의 개막공연으로 시작된 찬양제는 연합감리교 가주 태평양 연회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영상 인사를 전했고 몽골사역현장을 소개하는 영상도 소개되면서 헌금 시간이 있었고 남가주 목회자 부부찬양팀이 헌금 특송을 불렀다.

한마가렛 회원양성부장과 고혜숙 친교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순서에서는 밸리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찬양팀을 시작으로 16개 팀이 한곡씩의 찬양을 불렀고 총남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의 찬조출연이 있었다.

이날 참가한 여선교회 찬양팀은 밸리(류재덕 목사), 금란(정상용 목사), 드림(정영희 목사), 언약(오경환 목사), 라구나힐스(림학춘 목사), 옥스나드(남재헌 목사), 남가주 주님(김낙인 목사), 은혜(한진호 목사), 토렌스(강현중 목사), 엘에이 복음(이영성 목사), 밴나이스(황승일 목사), 라팔마(김도민 목사), 로스펠리즈(신병옥 목사), LA(이창민 목사), 윌셔(황기호 목사)등이었다.

한편 마지막 찬양 순서로는 참가한 목회자 부부, 여성 목회자, 역대 여선교회 회장들, 칼펙 임원들, 연합회 임원들이 모두 무대에 서서 ‘여기에 모인 우리’를 불렀고 연합회 고문 목사인 김도민 목사의 축도로 찬양제를 마쳤다.

이날 예배 중에는 여선교회 목적문을 합독하기도 했는데 목적문은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여성의 공동체로서 그 목적은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전한 인간으로 자유함을 체험하며, 창조적이고 상호 협력하는 친교를 도모하며, 교회의 세계 선교에 동참함으로써 선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데 있다”고 선언하고 있다.

 

 

주님의 교회 찬양팀
윌셔교회 찬양팀
밴나이스 교회 찬양팀
나성금란교회 찬양팀
드림교회 찬양팀
라구나힐스 찬양팀
밸리교회 찬양팀
옥스나드 교회 찬양팀
언약교회 찬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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