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213.383.2345
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2/07/16
가이드스톤 한인(나사렛)교회, 쿠바와 미얀마 선교후원을 위한 찬양축제 성황
본지후원, 성탄스토리 ‘누가가 전하는 기쁜 소식’ 등 뮤지칼 무대에 올려
혼성 중창단이 찬양하고 있다

<CA> 가이드스톤 한인교회(담임 노정해 목사)의 쿠바, 미얀마 선교를 위한 찬양축제가 지난 12월 4일(주일) 오후 5시 ‘사랑’이란 주제로 개최되었다.

부에나팍에 있는 나사렛 교단 소속의 이 교회는 성탄의 스토리를 뮤지컬로 꾸며 무대에 올리는 등 다양한 찬양프로그램으로 이날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모두 4부로 나뉘어 진행된 축제는 진건호 목사(호손한인교회)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하여 김대성 목사(애나하임OMC)의 기도, 정희욱 목사(횃불열방중보기도회 원장)의 축사, 우순희 목사(찬송의 옷 선교회)와 이봉하 목사(애나하임 아름다운교회)의 메시지, 선교후원금 전달식, 전성천 목사(LA추수하는 교회)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2부 순서는 서시낭송, 남성, 여성 중창, 조이플 하모니의 혼성중창, 합한소리 합창단의 합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제3부는 ‘누가가 전한 기쁜 소식’이란 성탄을 주제로 한 뮤지칼이 공연되었다. 전문적인 배우들이 아니라 뮤지칼 출연진들은 모두 이 교회 교인들로 구성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스토리를 통해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게 느껴지는 무대였다.

제4부에서는 하프 중장, 그레이스와 제인의 듀엣, 러빙 하모니의 여성중창, 모든 출연진들과 회중이 함께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를 합창하면서 축제의 막을 내렸다. 뮤지칼을 비롯하여 모든 음악프로그램은 백해인 선교사가 총 디렉터를 맡았다.

한편 이날 노정해 목사는 쿠바 선교를 위해 밥 프레스코트에게 3천 달러, 그리고 미얀마 선교를 위해 박영 선교사에게 3천 달러를 각각 선교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환영의 말씀을 통해 노정해 목사는 “우리 교회는 작은 교회지만 이날을 위해서 모든 출연진들이 기도와 순종으로 헌신해 왔다. 출연진 27명 가운데 7명이 암 환자로서 투병 중에 계시는 분들이다. 오직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다는 그 일념하나로 무대에 서신 분들이다. 너무 감사하다. 총 디렉터를 맡아 수고한 백해인 선교사님에게 특별히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찬양축제는 아름다운 교회, 호손한인교회, 애나하임 한인교회, 그리고 크리스천 위클리 등이 후원하여 개최되었다.

 

 

 

 

뮤지칼 출연진들의 찬양
노정해 담임목사(오른쪽)가 박영 미얀마선교사에게 선교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여성듀엣 그레이스와 제인
뮤지칼에서 마리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
여성중창단 ‘러빙하모니’가 노래하고 있다
List   

The Christian Weekly
3700 WILSHIRE BLVD. #755
LOS ANGELES, CA 90010
TEL. 714.383.2345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