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213.383.2345
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20/16
‘찾아가는 장례서비스’로 장례문화에 새 바람 일으키는 윤태환 목사
GMC 소속 ‘중앙장의사’ 열고 저렴한 가격으로 최선의 서비스 다짐
윤태환 목사와 부인 윤기순 사모

<CA> ‘찾아가는 장례 서비스’란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인사회 장례문화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윤태환 목사는 독자적인 장례서비스 자격증을 획득하고 한인사회에 더 가깝게 다가가 성실하게 봉사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찾아가는 장례서비스란 구지 기존의 장의사에 의뢰할 필요 없이 고인의 출석교회, 혹은 주택 등에서 장례식을 진행함으로 시설사용료를 줄이는 등 재정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윤태환 목사가 운영하는 장의사는 글로벌 미션센터(GMC) 소속 중앙장의사. 남가주에서 유일하게 비영리단체 소속 장의사로 상을 당할 경우 처음에서 끝까지, 그러니까 사망신고에서 시신보관, 입관 및 장례예배, 하관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책임지고 성심껏 도와주고 있다.

윤 목사는 “장례서비스를 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지난 5월에 획득하고 유가족 형편에 맞는 맞춤형 장례서비스를 해 드리고 있다. 장례에 관한 서비스 외에도 필요하다면 매장, 이장, 화장, 묘지주선등 장례에 관한 모든 업무를 한 번에 해결해 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목사는 한국장의사에서 클럭으로 6년여 동안을 일하면서 실무경험을 익혔다. 장례비용 때문에 어려워 하는 유족들을 보면서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장례서비스를 해 줄 수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찾아가는 장례서비스’다. 무엇보다도 장례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유족들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중앙 장의사를 이용할 경우 15~20%까지 비용을 줄 일수 있기 때문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중앙 장의사를 이용할 수 있지만 몇가지 절차도 있다. 우선 고인이나 유족이 크리스천이어야 한다. 또 GMC 선교회에 가입해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교회 가입비는 10달러, 월회비는 10달러다. 1천 달러를 내고 평생회원이 되면 협력이사로 추대된다. GMC회원에게는 장례비용 할인 이외에도 결혼 및 각종 부대 행사시 비용절감의 혜택을 준다.

윤 목사는 “경조사 선교회인 글로벌 미션 센터를 통해 인생의 가장 행복한 때인 결혼과 가장 힘들 때인 장례를 진행할 때 갈라디아서 6장 10절의 말씀에 따라 예수님의 사랑과 기독교 정신으로 모든 고객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그는 또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전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비전을 품고 사역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중앙장의사는 119 N. Belmont Ave., LA, CA 90026에 오피스를 두고 있으며 윤 목사의 부인 윤기순 사모가 행정업무를 맡아 그를 돕고 있다.

윤 목사의 연락처는 (213)407-2263, 상을 당한 유족들에겐 24시간 오픈 되어 있는 전화번호다. 가족이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경우 서두르거나 당황하지 말고 언제나 이 전화로 전화하면 모든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해 줄 것이라고 윤 목사는 말했다.

 

 

List   

The Christian Weekly
3700 WILSHIRE BLVD. #755
LOS ANGELES, CA 90010
TEL. 714.383.2345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