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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3/21/18
“창작 일인극 ‘거울’ 직접 공연하며 치유집회 인도합니다”
LA 방문한 내적치유사역자 윤향금 사모
내적치유사역에 관해 설명하는 윤향금 사모

<CA> 한국의 윤향금 사모가 LA를 방문했다. 이번엔 오래 머물면서 개체교회를 찾아다니며 치유사역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왔다.

윤 사모는 예수가정 치유상담연구원 원장으로서 한국에선 유명한 치유사역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인도해 온 집회만 700여회에 이른다.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석사를 받고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현재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에 출석하고 있는 윤 사모는 우선 내적치유 1인극으로 치유에 접근한다. 1인극 ‘거울’ ‘너 하나님의 사람아’는 윤 사모가 창작, 연출하고 직접 공연까지 한다. 그래서 특별한 무대와 준비없이 개체교회에서 쉽게 진행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감동이 넘치는 무대다.

‘주여, 나의 눈물을 닦아주소서’ 등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한 윤 사모는 CTS기독교TV와 극동방송에서 상한 마음 치유 칼럼 등을 방송했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지구촌교회(진재혁 목사)등 대형교회 등에서 순회치유집회를 인도해 왔다.

우선 윤 사모의 치유집회는 상처받은 영혼의 치유연극공연, 워십댄스와 윤향금 사모 간증, 이야기식 성경적 성처치유 강의, 하나님의 품에서 드리는 기도순서로 구성된다. 개체교회 형편에 따라 1일 치유집회도 가능하고 1~3일 치유부흥집회도 가능하다.

그 동안 연세대학, 숭실대학, 중앙대학, 고려대학 등 수많은 대학과 심지어 중고등학교까지 찾아가서 치유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는 윤사모는 남편 최해국 목사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저는 오는 6월 4일까지 LA에 머물게 됩니다. 많은 개체교회를 방문하여 상처받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예배회복, 영성회복, 기도부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들어가 ‘윤향금’, 혹은 ‘예수가정치유상담원’을 검색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윤향금 사모 미국(임시연락처) 전화번호는 (323)683-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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