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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4/19/17
제36회 HYM청년연합집회 설명하는 대표 더글러스 김 선교사
HYM대표 더글라스 김 선교사가 집회일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CA> 제36회 HYM청년연합집회가 오는 29일(토)부터 양일간 저녁 7시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 (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에서 열린다. 주제는 ‘My Witness(행 1:8)’이며 강사는 강대형 목사(수지선한목자교회 담임).

지난 18년 동안 꾸준히 청년 집회를 열어온 유일한 청년선교단체인 HYM 대표 더글러스 김 선교사는 “집회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남가주지역 한인청년들의 성령부흥운동을 위해 달려왔다”며 “처음 집회를 할 때 참석 청년들의 숫자는 적지 않았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서 참석 청년들의 숫자가 120여명 정도로 줄어들었다. 이같은 현상은 교회에서 청년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거나 아주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즉 교회의 미래가 심각할 정도로 위기상황이라는 것”이라 말했다.

이번 집회 강사 강대형 목사는 한국청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많이 끼쳐온 목회자로 남가주청년들에게도 영적인 도전의 말씀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글러스 김 선교사는 “HYM집회를 열어오면서 아쉬웠던 점 중 하나가 강사문제였다. HYM집회를 갖게 되면 주제를 정하게 된다. 주제는 그냥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HYM 스텝들이 기도를 통해 마음을 모아 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주제가 정해지면 선정된 강사에게 주제와 주제에 맞는 성경구절을 전해준다. 그러나 많은 경우 강사가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으로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게 된다. 하지만 강대형 목사의 경우 먼저 주제에 대해 물어왔다. 이는 그만큼 집회에 대한 마음이 남다르다는 것을 의미하며 왜 한국의 청년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라 말했다.

김 선교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서 주님의 백성들이 각자의 삶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표적과 기사를 증거하는 증인으로서의 삶이 불과 같이 일어났으면 한다”며 남가주지역의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714)393-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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