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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29/17
성도가 축복받는 생활비결
박재호(브라질 새소망교회 목사)

칼 힐티는 그의 저서 ‘행복론’에서 “인간의 가장 행복한 때는 자기 일에 몰두하고 있을 때이다. 행복하기 원하거든 무엇보다 먼저 일을 찾아라”고 했다. 영국 속담에 “성공은 희망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근면과 노력에서 온다”고 했다. 위대한 희망과 꿈이 있어도 힘쓰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 안일과 나태에 빠져있는 사람에게는 결코 성공도 성취도 찾아오지 않는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축복받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으면 부지런히 수고하여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지런한 꿀벌은 슬퍼할 틈이 없다”는 말이 있다. 수고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의 보상을 받고 행복을 누리게 된다. 그러나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빈둥빈둥하는 사람은 성공의 사다리를 오를 수 없다. 성경에 보면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롬12:11)고 했다. 신앙생활에서도 복을 받으려면 주의 일에 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눅 11:28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복을 받는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니라 내가 너희 날수를 채우리라”(출23:25-26)고 하였다. 성도가 축복받는 생활을 하려면 하나님을 정성껏 섬겨야 한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는 복을 받는다.

첫째, 양식과 물의 복을 받는다. 여호와를 섬기는 자에게는 식물의 복을 주신다. 곡식과 물은 인간 생존에 필수적인 기본 양식이다.

둘째, 건강의 복을 받는다. 인간을 가장 불행하게 하고 고통을 주는 것이 병이다. 그런데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건강의 복을 주시고 질병의 화를 없이 하신다고 하였다. 출 15:26에 보면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우리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고 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려도 하나님이 치료해 주신다는 것이다.

셋째, 자손이 번성하는 복을 받는다. 여호와를 섬기는 자들에게는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넷째, 오래 복을 누리는 자가 된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는 자에게 “내가 너의 날수를 채우리라”고 하였다. 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건강 장수의 복을 내리사 받은바 복을 오래 누릴 수 있도록 천수를 누리게 해주신다는 말씀이다.

이상과 같이 성도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복된 삶을 누리는 것은 단순한 경건 된 삶에서 오는 자연적인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힘껏 정성껏 섬기고 하나님의 총애를 받는 자에게 하나님의 섭리적인 역사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다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섬겨야 복을 받고 장수를 누리게 된다. 그것은 누구든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예배는 하나님 섬김의 제1조이다. 금년 연말을 당하여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에 소홀함이 없기 바란다. 하나님을 정성껏 예배함으로 하나님 잘 섬기고 사업과 생활과 건강과 자녀의 복을 받아 오래오래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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