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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9/16
[창간기념축사] 교회음악 발전의 좋은 동반자가 되어 오셨습니다
오성애 권사(미주 찬송가 공회 회장)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주 찬송가 공회가 창립되어 활동하면서 크리스천 위클리는 동반자처럼 우리 공회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교회음악상 공로상 시상식, 새 찬송가 보급을 위한 연주회, 찬송가 페스티벌 연주회를 열 때 마다 크리스천 위클리는 주관처로 수고해 주심으로 미주 지역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공헌해 오셨습니다.

특별히 교계의 크고 작은 교회음악 소식들을 소상하게 전달하여 주심으로 기독교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셨으니 인생으로 말하면 가장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맞이한 셈입니다. 그동안도 그래 오셨듯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가장 존경받고 신뢰할 수 있는 기독언론으로 계속 발전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발행인이신 조명환 목사님,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한인교계의 교회음악 및 찬송가 발전을 위하여 계속 격려자요 후원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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