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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2/16
[창간기념축사] 미주한인교계의 참신한 대변자로 계속 전진하십시요
박효성(기감미주특별연회 감독, 뉴욕 한인제일교회 담임목사)
크리스천 위클리가 벌써 창간 14주년을 맞이했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욕에서 목회하면서 늘 ‘기다려지는 신문’으로 벗해 온지가 벌써 14년이 된 셈입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늘 정확하며 공평하려고 노력해 온 노고의 흔적을 언제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리하면서도 부드럽고 단순하면서도 다양하게 느껴지는 신문이기에 늘 기쁨으로 접하는 신문이었습니다.

신문사하니까 돈 버는 비즈니스로 오해하는 분들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돈을 버는게 아니라 돈을 들여가며 꾸려가야 겨우 생존 가능한 게 기독신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토록 문서선교의 여건이 열악한 중에도 14년을 이끌어 오신 발행인 조명환 목사님의 끈질긴 저력과 열정에 박수와 격려의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힘들지만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세워주셨으니 흔들리지 마시고 하나님만 바라보시면서 겸손하게 나아가십시오. 미주지역 가장 기다리지는 신문, 가장 사랑받는 신문으로 계속 성장하십시오.

크고 거대한 신문사의 꿈은 버리시고 가장 소중한 신문사가 되십시오. 미주교계의 참신한 대변인, 복음의 전령으로 계속 힘차게 전진하십시오. 크리스천 위클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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