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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2/16
[창간기념축사] 코리안 디아스포라 공동체들에게 생명과 흥을 더해 가소서
정희수(UMC 위스콘신 연회 감독)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시는 크리스천 위클리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이제 성년의 발전기를 거쳐 교계 언론의 중흥을 이루어 가시니, 이 모든 사역 위에 아름다운 꿈과 소망이 날로 더 해갈 것입니다.

선교는 그 소명을 더해가는 교회들과 단체들, 리더들과 리더들을 연결하고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로 그 사명을 더해갑니다. 바로 이 일을 크리스천 위클리가 이루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세계 교회 공동체들의 활동과 역사를 생생한 목소리로 지면에 더해 가시니 그 일이 참 소중합니다. 지면 위에 그려 가시는 비죤이 이민교회의 이정표가 되시니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바른 소리, 예언적 소리, 쓴 소리, 복된 소리가 날로 대 합창이 되어서 코리안 디아스포라 공동체들에게 생명과 흥을 더 해 가시길 소망하며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편집과 경영에 헌신하시는 조명환 목사님의 사역의 연륜이 크리스천 위클리와 함께 완숙된 완성을 향해 경주하시니 동역자 된 저희 모두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돌리게 됩니다. 어려운 일도 많고 보이지 않는 수고와 땀이 더 할 텐데 이 길을 중단 없이 가시니 목양의 꽃처럼 언론사역의 정초를 이루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목양일념으로 깊고 넓은 지면의 덕을 더해 가소서.

함께 어둠을 빛으로 바꾸고, 함께 당당히 미래도 꿈꾸면서 천륜을 더해 거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능력과 힘이 편집과 경영에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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