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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14/20
신상만의 목사의 미국속담 풀어 읽기②

Never too old to learn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배울 수 있다.

 

 

학문의 길은 어려워도, 또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배울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많다고 배우는 것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 박사(Albert Schweitzer)는 사명을 받고 의대에 입학했을 때의 나이가 40세였다고 합니다.

로마의 정치가인 카토(Cato)는 팔십세 때에 희랍어 공부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의 친구들이 그 늙은 나이에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공부를 왜 하느냐고 비웃었을 때 카토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나머지 나이로는 팔십이 가장 젊은 나이니까 어서 시작해야지.”

영국의 소설가 Anthony Trollope(1815-1882)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One should never be too old to learn-there’s always something new worth picking up(늙어서 못 배운다는 법은 없습니다. 배울 가치가 있는것은 항상 주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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