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818.624.2190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06/20
[창간 18주년 축사] 크리스천 위클리의 창립18주년을 축하합니다
조헌영(큰 빛 교회 목사)

 

크리스천 위클리가 창립된 지 18주년이 되었다니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많은 기독교 신문들 가운데 독특한 색깔로 ‘지향이 있는 뉴스’로 차별화된 신문임을 격려하며 그 색깔을 계속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교계의 어두운 면보다 밝은 면을, 부정적인 기사 보다는 긍정적인 기사를, 소망과 비젼을 제시하여

이민사회와 교계의 등불의 사명을 감당하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명환 목사님의 강건함을 위하여 기도올립니다.

 

List   

크리스천 위클리
후원교회/기관
The Christian Weekly
621 S. VIRGIL AVE. #260
LOS ANGELES, CA 90005
TEL. 818.624.2190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2020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