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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6/19
[창간기념축사] 남재헌 목사(벤추라카운티 한인교역자협의회장)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7주년을 벤추라 지역 교역자 협의회 이름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매주 마다 신선한 소식과 교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대한 뜨거운 소식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교계와 지역사회의 연결을 통해서 필요를 채우고 신학과 신앙의 교량역할을 통해서 교회 공동체의 부요함을 나눌수 있게 하며 더불어 1세와 2세의 신앙적 정서를 나눌수 있는 마당을 열어준 크리스천 위클리의 역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변방에서 목회하는 모든 목회자들에게 마치 마중물과 같이 갈함을 해갈하는 역할을 감당하며 17년 동안 마르지 않는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기독교 언론의 빛과 소금으로 시대와 문화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비젼을 이끌어 가는 크리스천 위클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크리스천 위클리 모든 스탭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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