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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6/19
[창간기념축사] 황선철 장로(미주한인 CBMC 총회장)

크리스천위클리 창립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 전파에 불철주야로 헌신하시는 발행인 조명환 목사 및 언론사역에 헌신하는 모든 임직원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크리스천 위클리가 지난 2002년 10월 창간호를 발행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담고 시대를 변화시키는 예언자의 소리를 전달할 것”이라고 선포한 창간취지를 굳게 지키며,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묵묵히 언론정도의 그 길을 걸어오신 행동하는 언론이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을 믿으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성경말씀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야고보서 2: 26)고 강조하십니다. 아무쪼록, 크리스천 위클리가 건전한 크리스천의 삶, 바른 신앙생활, 성경적 경영활동의 용기와 결단의 길을 가는 이 시대의 한인 동포들과 비지니스맨과 전문인들에게 옳고 바른 신앙의 길을 비취는 밝은 등불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기독실업인들과 전문인들도 크리스천 위클리의 지면을 통해 아름다운 기업인과 전문인들의 사업과 경영의 성공과 신앙적 간증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크리스천 위클 리가 새로운 10년을 또 기약하면서 변화와 혼동의 현 세대에서 불변하는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매개체로서 미주와 세계의 한인 디아스포라들과 함께 이웃을 사랑으로 돌보며,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며,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행동하는 신앙의 톱 모델이 되는 크리스천 언론이 되시기를 소원하며, 창립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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