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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6/19
[창간기념축사] 김영모 목사(남가주 원로목사회 전 회장)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매주 토요일은 메일로 도착되는 크리스천 위클리를 기다리는 날입니다.

신문을 받아볼 때마다 새로운 소식과 믿음의 경주를 위한 좋은 글들을 읽으며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간 신문사를 경영한다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17년 동안을 한결같이 이 길을 걸어 오늘에 이른 발행인 조명환 목사님께 격려의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조 목사님이 경영에 탁월한 능력이 있어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께서 도우시니 오늘에 이른 줄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발행인이 쓰는 ''쓴소리와 단소리''는 언제 읽어도 시원하고 많은 정보와 생각할 여지를 남겨주기 때문에 내가 가장 애독하는 기사입니다. 인터넷이 유행하고 모든 읽을거리가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종이신문이 주는 독특한 매력 때문에 끝까지 크리스천 위클리를 애독할 것입니다. 종이신문은 언제나 낯설지 않은 고향 같은 느낌이 들고 컴퓨터가 차게 느껴진다면 종이신문은 푸근한 안방과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크리스천 위클리가 지난 17년을 달려온 것처럼 앞으로도 힘차게 달려 크게 부흥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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