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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02/19
[창간기념축사]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용배 목사(미주성결교회 총회장, 북가주 실로암교회 담임)

크리스천 위클리의 창립 17주년을 맞이하여 성결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주이민사회와 교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독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17년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한인이민교계의 소식을 전하는데 있어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쓰시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네트워킹이 중요한 이 시대에 세상과 교회의 통로로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시켜 주는 중요한 매체로 귀 신문이 사용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 가운데 오늘의 크리스천 위클리가 있게 된 것 임을 믿고 앞으로의 모든 여정 가운데에도 하나님께서 이끄셔서 기독신문으로서의 특별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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