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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15/18
[창간기념축사] 청년의 시기로 접어들었으니 힘찬 도약 이루소서
최윤정(교수, 월드미션대학교 학생처장)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언론 사역을 통해 미주 크리스천들에게는 신앙과 나눔을, 비크리스천들에게는 복음과 섬김을 실천하며 지난 16년간 모범적인 발자취를 남겨온 크리스천 위클리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는 수많은 매체를 통해 엄청난 양의 정보가 쏟아지지만 홍수 때 먹을 물이 귀하듯 기쁘고 바른 소식보다는 자극적이고 파괴적인 뉴스가 세상에 더 만연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언론 매체를 접할수록 복음보다는 불신앙이,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감동보다는 낙심이 우리 마음에 채워지곤 합니다.

빛이 어둠을 이기듯 하나님의 존귀함을 나타내고 세상의 화평을 추구함으로 이 세상에 가득찬 불신앙과 두려움을 물리치는 기독교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갈한 자에게 생수를 공급하듯 때로는 생명의 물로, 때로는 시원한 물로, 때로는 은혜의 물로 한인들의 심령을 채우는 당당한 기독교신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창간 16주년을 맞아 힘세고 강한 청년의 시기로 접어들며 힘찬 도약을 꿈꾸는 크리스천 위클리에 거는 희망과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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