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213.383.2345
축사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8/18
[창간축사]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영모(남가주원로목사회 증경회장)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복합니다. 10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십년을 넘어 6년이 지난 세월동안 큰 발전을 이루며 우리 한인교계를 위해 수고해 오신 조명환 목사님과 크리스천 위클리에서 수고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발행인 조명환 목사님이 쓰는 ‘쓴소리 단소리’ 칼럼은 매주 기다려집니다. 좋은 글로 모든이들에게 깨달음과 도전을 주시는 글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교계소식을 종합하여 꼭 알아야 될 소식만 잘 전달하고 있는 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또 조명환 목사님은 미 서부지역 감신대 동문회장을 맡아 일을 잘하고 계십니다. 함께 치하를 드립니다.

신문을 경영하는 일이 무척 힘든 일이겠으나 하나님의 크신 상급을 기대하며 실망하지 말고, 불의와 타협하지 말고 정의롭게 앞으로 전진하는 크리스천 위클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List   

The Christian Weekly
3700 WILSHIRE BLVD. #755
LOS ANGELES, CA 90010
TEL. 714.383.2345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