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818.624.2190
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4/01/21
탄압받고 있는 지구촌 교회들 위해 기도하다
온라인으로 열린 제14회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
탈북자 출신 이애란 박사가 영상으로 기도하고 있다

 

<CA> 열방의 회개와 부흥을 위한 GIM(글로벌국제선교교회연합, 대표 정윤명 목사) 주최 제14회 올네이션스 연합기도 컨퍼런스가 지난 3월 28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버마인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미국 내 주류교회들과 지역사회들이 연대한 35 다민족 교회와 함께 신앙적인 이유로 핍박받고 있는 국가의 교회지도자들도 함께 참여하는 대회였다.

 

역대기하 7장 14절 말씀을 주제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이란, 티벳, 네팔, 중국, 홍콩, 타이완, 미얀마, 인도네시아, 태평양아일랜드, 중남미, 에티오피아, 케냐,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뉴질랜드, 요르단, 이스라엘(Messianic Jew) 등 다민족이 화상으로 모여 온라인 컨퍼런스로 개최되었다.

 

핍박받고 있는 파키스탄 교회의 모습이 영상으로 소개되었다 



대회장 정윤명 목사는 “이번 대회에서 미국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지구촌 여러 곳에서 핍박 받고 억압받는 민족의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는 대회로 열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복음적인 미국 주류 교회들이 연합해 미국의 회개와 열방의 회복을 위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한반도와 중국, 홍콩을 비롯해 이스라엘, 중동 지역 이슈, 그리고 미얀마 사태의 심각한 문제를 함께 기도하며 발표하였다.

 

파키스탄 외에도 신앙의 자유가 억압받고 있는 지구촌 교회들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다 


화상으로 컨퍼런스에 참가한 한국의 탈북자 출신 이애란 박사도 “대한민국에서 북한과 같이 자유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있다. 교회가 억압받는 나라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고 “한반도가 신앙의 자유를 누리며 함께 예배를 드리는 날을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또한 미국의 회개와 부흥을 위해 기도한 후, 공산세력과 비진리로부터 위협과 탄압을 당하는 중국, 북한 지하교회, 티베트, 위구르, 파키스탄, 이스라엘, 홍콩, 타이완 등과 미얀마의 사태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List   

크리스천 위클리
후원교회/기관
The Christian Weekly
621 S. VIRGIL AVE. #260
LOS ANGELES, CA 90005
TEL. 818.624.2190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2020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