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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2/27/20
온라인으로 처음 열린 ‘하이어 콜링 컨퍼런스’ 성황
6학년부터 12학년 학생 456명 참가, 순 무브먼트 주관으로 열려
One Heart Worship(단장 엘리야)이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CA> 미주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첫번째 온라인 컨퍼런스 Youth Higher Calling Conference가 미주성시화운동이 주최하고 순무브먼트가 주관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오후 시간에 ZOOM과 Youtube live를 통하여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되었는데 6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 456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멕시코부터 미주의 뉴욕과 플로리다, 아리조나, 위싱턴, 죠지아, 뉴저지, 네바다, 하와이 지역까지 6시간의 시간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찬양과 말씀, 기도와 헌신의 시간 및 성찬식 등이 진행 되었다. 또 줌을 통하여 8개의 선택 특강과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고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전문적인 기독교 상담가들의 멘토링과 기도로 격려하는 Soul Care 시간도 열렸다. 교회 별로 그리고 다양한 학생들이 섞여진 스몰그룹(순모임)이 진행 되기도 했다.


주강사로는 순무부먼트의 대표인 오윤태 목사와 김대훈 목사(New Beginnings Crosspoint 교회), 데니얼 한 목사(Mourning to Gladness Church)가 참여하였고 8명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십대들이 기존교회에서 접하기 어려운 각종 주제들을 가지고 선택 특강을 열기도 했다.



이번에 학생들의 참여를 격려하고 또한 진행하면서 집중 하도록 하기 위해 온라인 게임과 또한 영상 간증들 중에서 선발하여 랩탑 컴퓨터 등 상품이 제공되기도 했고 스몰그룹 모임에서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간증과 나눔이 온라인이었기 때문에 더 깊이 마음을 열고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YHC 준비위원장을 담당했던 박종술 목사는 “이번 처음으로 온라인 집회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쉬우면서도 깊이 접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 지고 개인 개인이 각 가정에서 참여 하더라도 그 장소가 성전이 되고 하나님 앞에 참가학생들의 인생이 변하는 현장이 되도록 기도하며 준비 했다. 마지막 날에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서 손을 들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또한 눈물 흘리며 회개하고 다양한 분야에 헌신하기로 작정하고 기도 하는 학생들 보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다”고 간증을 했다.



또한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이기송 목사는 이미 인터넷이 이 시대 십대들의 소통의 통로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역들을 더욱 발전시켜서 전 세계 어디든 가지 못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청소년들을 훈련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에 제작되고 방송 되었던 모든 자료들은 유튜브를 통하여 앞으로 계속 나누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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