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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6/16/20
박주성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브라질 한인회 총무로 선출
박주성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상파울>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는 지난 6월 7일(주일)부로 그동안 서기를 맡고 있던 박주성 씨(41,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사진)를 총무로 내정한다고 발표했다.

홍창표 한인회장은 “그동안 공석이었던 총무직에 서기를 담당하고 있던 박주성 씨를 내정한다”고 밝히고, “박 총무는 그동안 서기 업무 외에 총무의 역할도 감당하고 있었기에 회의를 통해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주성 총무는 기독교 언론사인 남미복음신문의 대표이며, 브라질한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한브네트(www.koreabrazil.net)의 공동 운영자이기도 하다.

남미복음신문은 고 박재호 목사에 의해 창간되었는데 창간당시 편집국장이던 박주성 총무는 현재 2대 발행인 겸 대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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