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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2/12/20
“차드에 희망 심으러 가요”
소망소사이어티 5차 차드 비전 트립 파송 예배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과 5차 차드 비전 트립 참가자들이 후원자들과 함께 자리했다.

<CA>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아프리카 ''소망 우물'' 사역 주력지인 차드를 방문하는 5차 비전 트립 원정대 파송예배를 드렸다.

오는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전트립 원정대는 차드의 수도 은자메나에 도착한 후 차드 지부장 박근선 목사의 안내로 인근 지역에 설치된 우물, 학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제임스 이, 이지은 부부의 기부로 최근 완공된 400호 소망 우물 현판식과 황치훈 단장 부부가 후원한 소망학교 5호 참관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10일 소망소사이어티 소망홀에서 열린 파송 예배에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원정대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방문 일정이 되기를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도민 목사(라팔마연합감리교회)가 ‘나눔의 삶’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포도원 교회 김창곤 목사가 기도를 맡았다.

유분자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비전 트립 참가 결정이 쉽지 않았음에도 이렇게 나서줘 너무 고맙다. 차드 지역을 중심으로 우물뿐만 아니라 교육과 의료 지원 등 사역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며 한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차드를 중심으로 소망 우물파기, 소망 유치원 건립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에서는 현재까지 총 412개의 우물 후원금을 접수하여 깨끗한 물이 없어 고생하는 아프리카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소망 우물을 파주고 있으며 작년에 건립한 소망 학교를 비롯 총 5개의 유치원을 건립, 차드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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