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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6/19
미주장신대 개교 42주년 기념 2019 후원의 밤
이상명 총장 “신학교는 총장이 아닌 하나님이 이끄는 학교”
이상명 총장이 후원의 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CA>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개교 42주년 기념 2019 후원의 밤이 4일(월) 오후 6시30분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EM채플실에서 열렸다.

이상명 총장은 “지난 2008년 미주장신 총장으로 취임한 이후 학교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며 “지나온 날들을 돌이켜 보면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으며 신학교는 총장이 이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끄심을 통해 존재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어서 “미주장신은 42년 동안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분들이 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 미주장신은 디아스포라들이 세운 한인신학교다. 학교를 통해 펼쳐나갈 선교적 사명을 가진 학교다. 우리 학교를 통해 세계적으로 선교 영역이 확대되고 계속하여 쓰임받는 하나님의 인재를 키울낼수 있도록 성원해 달라”고 말했다.

미주장신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후원의 밤은 학교소개 영상, 이상명 총장 인사말, 박태석 목사의 특송으로 이어졌고, 재학생들이 생활사투리 콩트 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어 이규화 학우(M.Div)의 간증, PTSA비전메이커 영상소개, 미주장신콘서트콰이어(지휘 조혜정 교수)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후원의 밤은 이사장인 유영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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