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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10/19
뉴욕한인제일교회 2대 송인규 담임목사 취임
취임하는 송인규 목사(왼쪽)와 은퇴하는 박효성 목사[사진=Amen.net]

<NY> 뉴욕한인제일교회는 6월 30일 주일 오후 5시 교회를 개척하고 36년의 목회를 마치고 박효성 목사가 은퇴했고 송인규 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송인규 목사(47세)는 목원대 신대원(Th.M.)을 졸업하고 미국에 와서 유나이티드신학교(M.Div.)와 애즈베리신학교(D.Min.)에서 공부했다. 2008년부터 12년 동안 오하이오에 있는 데이튼한인은혜교회에서 목회를 하다 청빙을 받았다. 송 목사는 윤성혜 사모와 사이에 3자녀를 두었다.

기감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은 설교를 통해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바울과 디모데처럼 박효성 목사에서 송인규 목사로의 목회의 바통 터치가 잘 이루어졌다. 청빙과정을 알기에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제 남은 일은 송인규 목사를 통해 교회가 크게 부흥하며 든든히 세워져 하나님께 크게 영광돌리는 교회가 되라. 제 2의 전성기를 도약을 꿈꾸라. 은퇴하시는 박효성 목사님이 입에 달고 다니는 이야기가 있는데 ‘나는 참 행복한 목회자이다’는 말이다. 이제 송인규 목사님도 누구를 만나든지 같은 말을 할 수 있도록 교회가 목사님을 사랑과 은혜로 섬겨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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