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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2/06/19
주님의 영광교회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성회”
장경동 목사가 주님의 영광교회 말씀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CA>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는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성회’를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개최했다.

3일(주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린 셋째 날 성회에서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 담임)는 ‘주여(눅 9:1-9)’라는 주제로 설교하면서 “성경에는 네 부류의 사람이 나온다. 부자이면서 천국간자, 가난하지만 천국간자, 부자이지만 지옥간자 그리고 가난하면서 지옥에 간자”라 말하고 “가난하지만 지옥간자로는 가롯 유다를, 가난하지만 천국간자는 거지 나사로를 들 수 있다. 반면 부자이지만 지옥에 간 자는 거지 나사로 이야기에 나온 부자를 들 수 있으며 부자이면서 천국에 간 자는 노아, 아브라함, 삭개오를 비롯하여 성경에 나오는 대부분의 인물들”이라 설명했다.

그는 또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부자가 천국가지 못한다는 말이 아니라 부자이건 가난한자이건 사람의 힘으로 천국갈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구원받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 장 목사는 구원 받은자의 특징가운데 하나는 주님을 ‘주여’라고 부르는 것이며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한번도 ‘주여’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는 첫날은 ‘기도(막 1:35)’, 둘째날은 ‘후손(창 3:15)’, 셋째날 ‘단계(요 3:5-7)’, 그리고 오후 집회에서는 ‘건강(요삼 1:2)’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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