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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1/10/19
밸리중앙연합감리교회, 노스리지 UMC한어부로 다시 태어나다
노스리지연합감리교회 최 요셉 목사 부부(왼쪽)와 한어부 담당 이대교 목사 부부

<CA> 밸리 중앙연합감리교회가 밸리에 있는 미국인교회 노스리지 연합감리교회의 한어부로 편입되었다.

밸리 채스워스에 있는 밸리중앙연합감리교회를 담임했던 이동규 목사가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이 교회는 노스리지연합감리교회 한어부가 되었다.

지난 1월 6일 새해 첫 예배를 노스리지 교회에서 드린 이 교회는 앞으로 ‘구원의 기쁨이 넘치는 교회’로 표어를 정하고 이대교 목사가 한어부 담당 목사가 되어 부흥하고 성장하는 교회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현재 백인교회인 노스리지연합감리교회는 한인 최 요셉 목사가 담임목사로 4년째 시무하고 있다.

새해 첫날 예배에서 최 요셉 목사는 “우리 교회에 한인회중을 모셔 한어부를 여는데 나름대로 고생이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알고 영어부와 한어부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고 사랑함으로 좋은 롤 모델이 이루어가는 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김영우 장로의 기도후에 설교에 나선 최 목사는 ‘거듭나야 합니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거듭나야 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거듭남이란 꼭, 당연히란 의미의 must란 단어가 붙어 있다”고 강조한 최 목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이 거듭남의 기쁨과 감격을 갖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위해 충성할 것을 당부했다.

노스리지 한어부의 주일 예배 시간은 오전 11:30분이며 주소는 9650 Reseda Blvd. Northridge, CA 91324, 연락처는 (310)486-2663(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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