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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03/18
‘글로리아’로 가을밤 수놓은 연세 콰이어
남가주 연세콰이어 제13회 정기연주회 성료
연세콰이어 제13회 정기연주회가 윌셔연합감리교회서 열렸다

<CA> 남가주 연세콰이어(지휘 이정욱) 제13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9월 29일(토) 오후 7시 윌셔연랍감리교회(담임 신영각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조종곤 목사(연목회 회장)의 기도와 도성환 남가주 총동문회장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연주회는 존 루터의 ‘글로리아’, ‘주 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He never failed me yet’, ‘Amor Dei’ 등 성악곡 등을 먼저 선보였다. 특별히 존 루터의 글로리아는 남가주 지역 음악계에 처음 소개되는 찬양곡으로 연세콰이어가 공을 들여 무대에 올린 곡이다.

또 ‘귀천’, ‘엄마’, ‘라라라’ 등 한국가곡과 가요 등이 연주되었는데 청중들의 갈채를 받고 ‘걱정말아요 그대’를 앵콜곡으로 부르기도 했다.

특별히 이날 연주회에는 현 연세대 음대학장으로 있는 테너 강무림 씨가 초청되어 남가주의 가을 무대를 더욱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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