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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03/18
시인 김영교 권사 남편 상

<CA> 시인 김영교 권사의 남편 동문 김태훈 집사가 지난 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례식은 10월 4일(목) 아침 9시 로즈힐에 있는 스카이로즈 채플에서 열린다. 연락처는

(310)920-2285, 이멜은 kimyoungky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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