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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9/05/18
연감 칼팩연회 한인교회협의회 전체회의
교단분열 위기 내년 임시총회 앞두고 동성애에 관한 ‘원 처치 플랜’ 설명
칼팩 한인목사들이 전체회의후 한자리에 모였다

<CA> 연감 칼팩연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낙인 목사) 전체회의가 지난 8월 28일 오전 10시 30분 남가주주님의교회서 그랜트 하기야 칼팩연회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하기야 감독은 내년에 열릴 교단 임시 총회를 설명하고 3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교단 멤버십 감소 위기 등에 관해 설명했다.

하기야 감독은 내년 총회에 상정된 ‘원 처치 플랜’은 동성애에 관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든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이자 보수적인 견해를 가진 교회나 성도들의 입장도 존중하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동성애 문제로 교단 분열 위기에 놓인 연합감리교회는 내년 세 가지 대안, 즉 ‘하나의 교회 플랜(One Church Plan), ’연대적 총회 플랜(Connectional Conference Plan)‘ 그리고 ’전통주의 플랜(Traditionalist Plan)‘을 놓고 격돌을 벌이게 된다.

이날 예배는 김낙인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신병옥 목사(로스펠리즈교회)의 찬양인도, 정영희 목사(드림교회)의 기도, 그리고 하기야 감독의 설교, 질의 응답 및 연감한인총회장인 류재덕 목사의 보고 순서등으로 진행되었다.

 

 

설교하는 그랜트 하기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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