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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11/18
박광재 목사, 총신대 총동창회장 취임 및 제비뽑기 재발견 50주년 감사예배
박광재 목사가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 도성 박광재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 취임 및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재발견 50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7월 7일(토) 오전 11시 영생장로교회(김혜성 목사 시무)에서 본지 후원으로 열렸다.

표세흥 재미총신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장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에서는 이영대 목사(갈보리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설교에 나서 제비뽑기 50주년을 되돌아 봤다. 그는 총신대학교 재학시절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박광재 목사가 제비뽑기로 선출하자고 건의한 것이 한국교회에서 제비뽑기 실천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회고하고 그동안 수많은 반대와 모욕을 무릎 쓰고 이렇게 50년을 이끌어 올 줄 몰랐다며 제비뽑기 운동에 헌신해 온 박 목사의 열정을 치하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이라는 예장 합동측이 결국 총회장 선거에서 제비뽑기를 채택한 것은 역사적인 진보였는데 지금에 와서는 선 제비뽑기, 후 직선제로 후퇴한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교단의 정치꾼들에게 놀아난 결과요, 개인적으로 사탄의 전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송영일 목사(흰돌교회)의 사회로 열린 축하 및 기념행사에서는 표세흥 목사가 박광재 목사에 대한 축하패 전달, 한기형 목사(기감 미주연회 초대감독), 엄규서 목사(그리스도교회 한인연합회장)의 격려사,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장)와 김영구 목사(전 남가주한인목사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광재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표세흥 총신 남가주 동문회장(오른쪽)이 박광재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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