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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1/03/18
1월 6일은 주현절…예수님의 출현 축하하는 절기
개신교는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 찾은 때를 주현절로 지켜

2018년 1월 새해가 밝았다. 교회력으로 1월 6일은 주현절(Epiphany)이다. 주현절(主顯節, "주님이 나타난 날"), 혹은 공현절(公現節 "공식적으로 나타난 날")은 예수님의 출현을 축하하는 기독교의 교회력 절기이다. 날짜는 전통적으로는 1월 6일이지만 나라에 따라서는 1월 2일부터 8일 사이의 주일(일요일)로 지키기도 한다.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주님 공현 대축일, 개신교에서는 주현절(성공회는 공현절)이라고 부르며, 동방 정교회에서는 신현 대축일, 주님 세례 대축일 또는 성삼위일체대축일이라고 부른다.

''주현'' 또는 ''공현'', ''신현''이라는 말은 예수의 신성(神性)이 최초로 공식적으로 나타난 것을 뜻한다. 이를 서방 기독교에서는 동방 박사가 예수를 찾은 때로 보고, 동방 기독교에서는 세례자 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준 때로 본다.

주현절의 절기색은 ‘흰색’이다. 흰색은 흠 없는 순결, 거룩함, 완전, 위엄, 영광, 즐거움을 상징하는 신성의 색으로, 성탄절과 부활절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애 중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 사용하는 전례 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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