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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2/06/17
사우스베이 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안병권 목사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총회를 마치고 참가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회장 윤목 목사)의 2017년 연말 총회가 지난 3일 롤링힐즈에스테이트 소재 한인소망교회에서 열렸다.

안병권 목사(총무, 가나교회 담임)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윤 목 복사는 ‘가장 늦게 온 자가 받은 큰 은혜(마 20:6-7)’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나는 열시에 포도원에 들어온 일꾼과 같은 사람이다. 나이도 어리고 목회 경험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우스베이 목사회에서는 가장 부족한 자를 세워주시고 섬겨 주셨다. 포도원에 먼저 들어온 일꾼들은 품삯을 계산할 때 포도원 주인에게 불평을 하였다. 그러나 가장 나중에 온 사람들은 가장 큰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아무 말이 없었다. 나도 그들처럼 목사회가 베풀어주신 은혜와 그 사랑에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윤 목사는 이어 “우리 모두는 주님이 맡겨주신 포도밭, 주님의 소유인 사우스베이라는 이름의 포도농장을 섬기고 있는 자들이다. 일꾼들이 함께 세워주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이렇게 섬김으로써 주님의 포도원인 사우스베이를 더욱 풍성한 열매가 넘치는 곳이 되도록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 한다”고 말했다.

2부 총회에서는 윤 목 목사의 사회로 재정보고 및 결산, 회장 인수인계가 이어졌다.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의 회칙이 정한 대로 2017년 총무였던 안병권 목사가 2018년 회장직을 승계했다.

사우스베이목사회는 매달 첫째 주일이 지난 수요일 오전 8시에 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310) 986-9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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