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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2/18/21
동양선교교회 임직식 대면, 비대면으로 열려
임직식이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여 개최되었다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 2021 임직감사예배가 지난 2월 16일(화)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대면, 비대면을 병행하여 개최되었다. 임직예배 장면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었다.

김지훈 목사의 사회로 열린 임직예배에서 설교에 나선 김광수 목사(미주성결교회 총회 전 총회장)은 사도바울의 생애를 되돌아보면서 “바울사도는 위대한 복음 사역을 이뤄냈지만 그런 공로에 집착하지 않고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며 장차 주어질 영광을 위해 달려가라고 권면하셨다. 임직자들은 오늘의 환난을 오히려 즐거워하며 장차 주어질 영광을 위해 헌신하고 충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직식에서 김지훈 담임목사가 성찬식을 집례하고 있다 



장주희 사모의 특송에 이어 김지훈 목사 집례로 장로 임직식과 시무권사 임직식이 열렸다.

이날 시무장로에 김광찬, 조중구 장로, 시무권사에 김성은, 전하순, 정유진, 채영자 권사가 새 직분을 받고 임직했다.

김광찬 장로는 답사에서 “오늘 코로나 역경을 뚫고 현장에까지 나오셔서 임직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우리 모든 임직자들은 겸손하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직식에서 설교하는 김광수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현재 동양선교교회는 실시간 온라인 예배를 1부(전통예배) 오전 7시 30분, 2부(찬양예배) 오전 9시, 3부(열린예배) 오전 11시, 4부(영어예배) 오후 12시 45분에 드리고 있다.

   
특송을 부르는 장주희 사모



 취임장로에게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김광찬 장로가 답사하고 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지훈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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