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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5/08/19
연합감리교 2019 한인총회 폐막
총회 구조 연구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시키기로
2019 UMC 한인총회가 남부플로리다연합감리교회서 열렸다

<CA> 연합감리교회(UMC) 한인총회(총회장 류재덕 목사)가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이철구 목사)에서 ‘도우시는 은혜, 담대한 발걸음’이란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는 한인교회 목회자 74명, 타인종 및 기관 목회자 64명, 은퇴 목회자 4명 및 목회자들의 배우자 35명과 한인교회 평신도 36명을 포함, 총 213명이 등록했다.

한인총회내에 동성애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지난 3월 뉴저지연합교회에서 한인교회연합회(한교연)를 창립했는데 한교연 창립으로 인한 여성목회자회, 타인종목회자회, NEXUS와의 관계를 놓고 한인총회의 구조 및 정체성 등 존속의 필요 여부에 관한 토론이 열렸다. 총회는 이 문제를 더 연구하고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2020년 총회에서 보고하도록 결의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영진 감독이 ‘2019년 특별총회 후 교단의 미래와 한인공동체의 미래’란 주제로 특강을 했고 장학순 목사(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가 ‘특별총회의 의미와 교단의 미래’에 관해 강의했다.

총회개회예배에서는 김영봉 목사가 ‘갈릴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폐회예배에서는 한인교회연합회 회장으로 피선된 이철구 목사가 ‘도우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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