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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0/03/18
신영각 윌셔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취임식
윌셔연합감리교회 이창순 원로목사(왼쪽)가 신영각 담임목사부부와 취임문답을 하고 있다.

<CA> 윌셔연합감리교회 신영각 담임목사의 취임식이 지난 달 30일(주일) 2부 예배시간에 열렸다.

이날 주일 2부 예배는 박 경 장로의 대표기도 후에 신영각 목사가 산성설교 시리즈 6번 ‘먼저...그리하면’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성도의 우선순위 명령에 순종하십시오.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위해 각자의 사명의 자리에서 성도의 생명력을 꽃 피워 열매를 맺으십시오”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취임식은 이창순 원로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는데 “신영각 담임목사님이 간소하게 취임식을 갖자고 했다. 가주 태평양 연회는 350여 교회가 있고 톱 10개의 대형교회 중 8개교회가 우리 교회를 포함해서 한인교회다. 신 목사님은 톱 10개 중인 남가주주님의교회, 샌디에고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을 맡아 교회를 부흥시킨 훌륭한 목사”라고 환영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평신도 대표로 박성수 장로가 신 목사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다.

신영각 목사는 동부 메릴랜드대와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델라웨어, 남가주주님의교회, 샌디에고연합감리교회에서 목회하고 지난 7월 1일 이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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