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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9/12/18
‘남가주주님의교회’… 주님 은혜로 감격의 창립 35주년
지난주일 창립기념감사예배와 함께 시무장로 3명 등 임직식
김낙인 담임목사와 임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 남가주주님의교회(담임 김낙인 목사)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더 충성스럽게 이 세상에 꿈과 소망을 심어주는 교회로 발전해 갈 것을 다짐했다.

1983년 이준영 오혜식 목사 부부에 의해 플라센티아 연합감리교회로 창립된 교회는 그 동안 로렌하이츠 교회, 벨 메모리얼 교회, 동부연합감리교회, 남가주주님의교회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이처권 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사역했고 3대 신영각 목사(현 윌셔연합감리교회 담임), 4대 한의준 목사(현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담임)에 이어 지난해부터 현재의 김낙인 목사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제4대 한의준 목사 재임시에는 현재의 새 성전을 건축하여 봉헌함으로 LA 동부지역 한인사회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교회로 성장하는 교회가 되었다.

지난 9일(주일) 오후 4시 김낙인 목사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는 백승훈 장로의 기도, 호산나 성가대의 특별 찬양후에 류재덕 목사(연합감리교 한인총회장)가 설교에 나서 ‘믿음의 교회, 커봐야 키울 줄 압니다(호6:5-11)’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류 목사는 “교회는 예수의 사람을 키워내는 곳이다. 누군가를 키우려면 스스로 커봐야 한다. 크는 경험을 통해서 더 많은 예수님의 사람들을 키워내는 교회로 계속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중환, 민병하, 유열 장로가 시무장로에 취임했고 박현수 장로가 이임장로로 취임했다. 또 명예장로 3명, 권사 18명, 명예권사 6명, 이명권사 3명, 신천집사 4명이 각각 취임선서를 하고 임직패를 받았다.

이날 임직식 마지막에는 2대 담임목사이자 현재 원로목사인 이처권 목사의 축도가 있었고 임직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연합감리교 한인목회자부부 합창단이 특별찬양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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