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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5/09/18
제67회 ‘국가기도의 날’에 한인교계도 연합기도회
주님세운교회서 OC교협 등 참여 국가위해 기도
국가기도의 날을 맞아 참가자들이 통성으로 기도하고 있다

 

 

<CA> 제67회 국가기도의 날 연합기도회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시 것을 힘써 지키라(엡 4:3)’는 주제로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지난 3일(목) 오후 7시30분에 성황리에 열렸다.

자마(대표 강순영 목사)와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회장 안병권 목사)가 공동주관하고 OC교협, 남가주한인목사회, OC목사회, 남가주 여성목사회, OC여성목사회, 성시화 운동본부, 순무브먼트, HYM, CMF, 미스바기도운동등이 공동주최하여 열린 이날 연합기도회는 강순영 목사의 사회와 주님세운교회 카리스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다. 남상국 목사(OC목사회 회장)의 기도후에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와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가 예레미야 5:1, 33:2-3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예배에 이어 국가를 위한 기도 시간을 가졌는데 제1부는 미국을 위한 기도로, 이서 목사(OC교협회장)가 통성기도를 인도하고 전혜숙 목사(은혜한인교회), 박종술 목사(순무브먼트), 김철민 장로(CMF), 김관중 목사(새창조교회), 유수연 교육위원(ABC통합교육구), 배승언 목사(토랜스조은교회)가 대표로 기도했다. 미국을 위한 기도 제목은 회개와 부흥, 가정과 교회, 교육과 문화, 사회정의 등이었다.

2부는 미국 지도자들을 위한 시간이었다.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가 통성기도를 인도한 가운데 하성진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남상권 목사(주님의영광교회), 샘 신 목사(남가주목사회장), 김대준 목사(LA비전교회), 데비 리 자매(USC 총학생회장)가 대통령과 부통령, 장관과 연방대법관, 상하원 의원과 군 지도자 등을 위해 기도했다.

3부는 한국을 위한 기도시간으로 엄규서 목사(목사장로부부합창단 단장)가 통성기도를 인도했고 김기동 목사(세리토스충만교회), 오경환 목사(시온연합감리교회), 이호민 목사(가디나선교교회), 김영환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더글라스 김 목사(HYM) 등이 한국 대통령과 정부, 안보와 통일, 한국 교회와 목회자, 북한의 성도들과 예배의 자유, 부흥과 선교, 경제 발전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의 날에는 많은 청년사역자들이 기도인도자로 나선 것이 특징이었는데 배승언, 남상권, 김영환, 하성진, 더글러스 김 목사는 청년사역자들이고 데비 리 자매는 대학재학생, 그리고 유수연 교육위원은 차세대를 담당하는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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