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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미주 지역 한인교회는 급격한 한국으로부터의 이민감소와 2세들의 교회이탈 현상으로 비관적인 미래에 직면해 있으나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성장주의 환상을 버리고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이 ‘순전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한편 노인목회 등의 대안을 마련하여 여전히 이민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8월 16일(금) 용수산 식당에서 열린 LA연합감리교회(담임 이창민 목사) 창립 115주년 기념 역사 포럼에서 강사로 초청된 이덕주 박사(감신대 전 교회사 교수), 김찬희 박사(클레어몬트 명예교수), 옥성득 박사(UCLA 한국기독교학 석좌교수)는 하와이 이민으로 시작된 초기 한인교회의 발전과 성장을 되돌아보며 1980년대를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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